국민연금 추납 인터넷 신청 방법 (추후납부 / 추가납부 / 추납보험료)

국민연금 인터넷 추납 (추가납부 보험료) 인터넷 신청 방법 – 국민연금에는 추납제도가 있는데요. 추납이란 추후납부(추가납부)로 갑작스럽게 실직이나 이직 등으로 보험료를 내지 못하는 경우에 국민연금 납부 예외자가 되어 납부를 하지 않게 되는데요. 이때 납부하지 않은 개월 수에 대해 차후에 추후납부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전에는 납부예외자만 가능했지만, 경력단절 여성이나 가정주부등 국민연금에 납입한 적이 있지만 최소 가입기간인 120개월을 채우지 못할 경우 연금 수령이 되지 않았는데요. 이런 분들도 추납(추후납부)로 최소 가입기간인 120개월을 채워 국민연금 수령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입니다. 최근에는 이 추납(추후납부)를 통해 연금 수령기간에 가까웠을때 한꺼번에 납부하고 수령하는 경우가 있어 이를 변경하여 최대 120개월까지만 추후납부를 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습니다.

국민연금 추가납부는 인터넷으로도 신청할 수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국민연금 추납 인터넷 신청 방법 (추후납부 / 추가납부)

국민연금 웹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웹사이트 첫 화면의 메뉴바에서 전자민원 메뉴를 선택합니다.

개인이나 사업장으로 인증할 수 있는데요. 개인 인증 또는 화면 중간의 개인서비스를 선택합니다.

개인 로그인을 위해서는 네이버 인증서, 패스앱, 페이코, KB인증서, 신한은행, 카카오톡 등의 간편인증서와, 공동인증서를 통해 인증이 가능합니다. 인증을 하면 로그인 됩니다.

개인으로 로그인하면 다양한 조회 / 신청이 가능한데요. 신고 / 신청 탭에서 추납보험료 납부 신청 메뉴를 클릭합니다.

추납보험료 납부 신청 대상이면 아래와 같이 납부가 가능하다는 메세지를 볼 수 있으며 아래로는 고객정보를 확인하라는 메세지가 나옵니다. 화면을 아래로 내리면 신청서 작성하기 버튼이 있습니다.

화면의 상단에 가입내역이 나타납니다. 추납보험료 신청 대상에 추납보험료로 추납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이 나타나며 총 기간이 나옵니다. 저의 경우 22개월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군복무추납기간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는 아래에서 다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추납신청기준소득월액과 연금보험료의 경우 사업장(직장)가입자의 경우 현재 내고 있는 연금보험료가 보여지게 됩니다. 이를 기준으로 1개월을 추납하게 되면 해당 금액을 2개월을 추납하게 되면 연금보험료 X 2를 납부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단 넘어갈까요?

이제 국민연금 추납기간을 선택할 차례입니다. 먼저 조회 버튼을 클릭합니다.

조회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팝업되는데요. 추납이 가능한 기간이 먼저 보이게 됩니다. 저의 경우 2015년 12월부터 2019년 2월까지가 추납이 가능한 기간입니다. 예를 들어 추납희망기간에 2015년 12월부터 2016년 11월까지를 입력한 후 조회 버튼을 누르면 추납희망기간에 해당 기간이 입력되며 총 12개월로 입력됩니다. 만약, 해당 기간내에 추납 불가능기간이 있다면 개월수가 줄어서 표시될 수 있습니다.

또한, 군복무 기간의 경우 본인이 따로 입력해야 하는데요. 병적증명서등을 인터넷으로 발급하여 국민연금 추납(추후납부) 신청시 같이 제출해야 합니다. 추납신청전에 병적증명서를 발급하여 군복무 기간을 입력한 후 조회 하면 추납희망기간이 군복무 기간만큼 늘어나게 됩니다.

병적증명서 인터넷 발급 방법 (병역증명서)

국민연금 추납보험료 납부 방법을 선택합니다. 일시납과 분할납입을 선택할 수 있는데요.

  • 추납보험료는 일시납일 경우 계산이 굉장히 쉽습니다. 위에서 확인했던 연금보험료 X 추납희망기간을 계산한 금액을 일시납하게 됩니다.
  • 국민연금 추납보험료를 분할납부 할 경우 계산이 복잡해 집니다. 연금보험료를 단순히 추납희망기간만큼 내는 것이 아니라 정기예금 이자를 가산하여 납부하게 됩니다. 또한, 매년 예금이자율이 바뀌기 때문에 정확하게 얼마를 내게 되는지는 알 수 없으며 대략 현재의 연금보험료에 일부 예금이자를 가산하여 내게 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국민연급 추납 분할납부의 경우 납부 개월수는 최대 60개월을 넘길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120개월에 대한 국민연금을 추납하고 싶은 경우 최대 60개월로 나눠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추납희망기간이 반대로 추납희망기간보다 분할납부개월수가 긴 경우, 예를 들어 추납희망기간이 10개월일 경우 분할납부는 최대 10개월까지만 가능합니다.

국민연금 추납 신청시 자동이체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예금주가 동일인일 경우 신청이 가능하며 예금주가 다를 경우에는 국민연금지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평생계좌번호는 자동이체 신청이 불가능하며, NH농협은행과 지역농협은 구분하여 신청해야 합니다. 카드 납부의 경우 인터넷 신청에서는 불가능합니다만, 일정한 납부 수수료를 내면 카드로도 납부할 수 있습니다.

정보를 입력한 후 본인 계좌 확인 버튼을 누르면 잠시후에 확인되었다는 메세지를 볼 수 있습니다.

하단의 개인정보 및 고유식별정보 수집 및 이용에 동의함에 체크합니다.

국민연금 추납 신청에 따른 확인서 내용을 확인한 후 동의에 체크합니다.

증빙서류 제출하기에는 만약 군복무기간에 대한 추납신청을 했다면 병적증명서를 파일로 첨부할 수 있습니다. 해당 서류가 제출되야 군복무기간에 대한 추납이 가능하게 됩니다.

모두 기입했다면 신청 버튼을 클릭하면 국민연금 추납 (추후납부) 신청이 완료됩니다.

국민연금 추납 신청이 완료되었다면 담당자가 서류 등을 확인한 후 메세지를 신청한 전화번호로 메세지를 전송합니다. 실제 납부는 신청한 다음달 25일 경에 출금이 되며, 분할 납부의 경우도 신청한 다음달 25일 경부터 출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국민연금 추납 (추후납부) 분할 납부 신청 후 납부 금액이나 분할납부 기간을 바꿀 수 있나요?

국민연금 추납 신청 후에 만약 1회차 납부가 되지 않았다면 국민연금 추납신청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1회차 이상 납부가 되었다면 취소할 수 없으며, 납부 금액이나 분할 납부 기간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국민연금 추납 분할 납부 신청 후 납부 하지 않을 경우에는 어떻게 되나요?

국민연금 추납 신청 후에 분할 납부를 1회 이상하였을 경우 추납 신청을 취소할 수가 없는데요. 이후 만약 납부하지 않는다고 불이익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남은 기간에 대해서는 연체로 보게 되고 차후에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납부할때는 최대 9%의 가산이자가 붙게 됩니다. 또한, 신청 후 납부하지 않은 추납기간에 대해서는 다시 추납신청을 할 수 없으므로 잘 계획하여 추납신청해야 합니다.

국민연금 추납 분할 납부 신청 후 연체되었을 때 기존 납부금은 어떻게 되나요?

국민연금 추납 분할 납부 신청 후 연체되었을 때 연체전 납부 금액에 대해서는 당연히 연금가입기간으로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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